상세정보
당뇨의 종말

당뇨의 종말

저자
조엘 펄먼 저/강신원 역
출판사
사이몬북스
출판일
2026-02-09
등록일
2026-04-2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44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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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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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의사들의 의사’로 불리는 자연치유의 스승 펄먼 박사가
질병(당뇨)과 비만에서 해방되는 자연의 원리를
옆집 아저씨처럼 친근하게 풀어 쓴 촌철살인의 명작


미국 애리조나에 사는 피마 인디언들은 ‘비만과 당뇨병 연구의 살아있는 교과서’라 불린다. 성인 인구의 80%가 비만이며 45세 이상 성인의 70%가 당뇨일 정도로 악명이 높다. 왜 그럴까? 척박한 환경에서 적은 열량으로도 체지방으로 빠르게 저장하는 유전자를 가졌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생존에 유리한 '착한 유전자'였지만, 먹을 것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는 오히려 비만과 당뇨를 유발하는 '독'이 된 것이다. 세계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더 비만과 당뇨에 더 취약하다. 고도로 가공된 값싼 정크푸드로 식단이 구성되어 있기 때이다. 미국의 흑인들은 백인들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60%나 높고, 히스패닉계 미국인들은 90%나 더 높다.

우리는 흔히 당뇨와 친구처럼 지내라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이것은 거짓말이다. 오히려 사기에 가깝다. 친구처럼 지내라며 평생 약물과 수술을 강요하는 의료 시스템에서 벗어나야 한다.펄먼 박사가 제시하는 식단(자연식물식)을 통해 수천수만의 환자들이 체중을 감량하고 비만에서 해방되었다. 50kg~90kg 이상을 감량하고 질병에서 해방된 수천수만 환자들의 경험담을 들어보시라,

100칼로리의 스테이크와 100칼로리의 브로콜리 중 어느 것이 단백질이 더 많을까? 당신의 예상과 달리 정답은 브로콜리다. 그런데 동물성 단백질인 스테이크 한 조각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인슐린의 양이 약 227g의 백설탕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인슐린의 양과 같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질병(당뇨)은 그렇게 조용히 그리고 눈에 띄지 않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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